뱃속에서 71일째

 

 

얌전히 누워있는 우리 작은나무보고 잘 크고 있는 것 같아서 뭉클~

그런데 쫌있으니 자다가 깼는지 꼬물락꼬물락~~ㅎㅎㅎ

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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