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.02.27 사람이 되었네~~

 

 

누가봐도 사람이구나....

팔 다리 바둥바둥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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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아빠다~~~

뭐가 그래 무서워서 엄마 뱃속 깊숙히 숨어있었니...

아빠랑 엄마가 얼마나 기다렸는데..

그래도 잘 숨어있는걸 보니

무지무지 행복하구나~~~~

아가야 어서어서 자라서

1.7cm 에서 170 cm 넘게 커야하니 많이먹거라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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