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 외출~

 

오늘 쫌 힘들었지??

엄마가 너무 오래 밖에 나가있었어.. 미안^^;;

오늘 지하철 노약자석에 엄마가 당당하게 앉아서 갔오~~ㅎㅎㅎ

근데 누가 뭐라할까봐 조금 눈치가 보이긴 하더라구~

근데 눈치 볼 필요 없지?? 그치??

선생님들께 축하도 받고 엄마는 완전 좋아^^

근데 하루종일 돌아다니니 힘들다!!!!

엄마가 체력이 넘 약한가봐~

운동 열심히 해야겠당~~ 아빠가 구박해ㅠ_ㅠ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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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소다녀왔어^^

병원 갔다 외할머니집 갔다 보건소도 갔다~

엄청 바쁘게 지냈오^^

맨날 집에만 있다 돌아다녀서 너도 힘들지??

보건소에서 받아온 선물이야~

엽산제도 한달치 받아봤지^^

엄마가 약도 잘 챙겨 먹고 조심조심 잘 다닐께^^

앞으로는 요기에다가 교통카드 넣고 다니면서

엄마 뱃속에 우리아가 있다고 자랑하고 다닐께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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