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.03.14 어서어서 자라렴~~



보름새 많이 자랐구나


근데 비싼 입체 초음파도 찍었는데


왜그리 또 숨어있었니~~~~


다음엔 김치~~~ 부탁해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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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선물

 

 

작은나무야~~

예쁘지??

프리지아라는 꽃이야!!

경희이모가 우리 작은나무가 엄마한테와준거 축하하며 선물준 꽃이야^^

아빠한테도 못받은 꽃을 경희이모에게 받았어~~

경희이모가 누구냐고?? 경희이모는 엄마 친구!! 20살에 만난 유아교육과 함께 다닌 친구야~

1997년에 만났으니까 친구17년차야~~ㅎㅎㅎ

졸업하고 처음 근무한 어린이집도 함께 다녔어~ 그리고 한솔유치원도^^

엄마랑 비슷한점이 참 많은 친구야~ 겁도 많고 살짝 소심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참 따뜻한!!!

우리 작은나무도 나중에 만나면 좋아하게 될꺼야~~

우리예쁜꽃 많이 보면서 기분좋은 생각 많이 하자!!!

내일 병원에서 만나는 날인데 우리 작은나무 잘 자라고 있지??

내일 만나면 반갑다고 꼬물꼬물거려줄꺼지??

엄마 완전 기대하고 있을께^^

보고싶어 작은나무야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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