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아빠다~~~

뭐가 그래 무서워서 엄마 뱃속 깊숙히 숨어있었니...

아빠랑 엄마가 얼마나 기다렸는데..

그래도 잘 숨어있는걸 보니

무지무지 행복하구나~~~~

아가야 어서어서 자라서

1.7cm 에서 170 cm 넘게 커야하니 많이먹거라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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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여행하는나무 2013.02.22 20:20 ADDR 수정/삭제 답글

    쑥쑥 잘 자라고 있는 거 같아요^^
    예비아빠 축하해~~
    그리고 나한테 엄청 잘하도록^^

  • EPIPODO 2013.02.28 09:15 신고 ADDR 수정/삭제 답글

    나는 항상 잘하고 있찌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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