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.06.08 아빠가 없어서 서운했구나~~

작은나무 이야기/씨앗 2013. 6. 9. 21:46

 

 

 

그래서 얼굴도 안보여주고 삐져있는거니??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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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이난영 2013.06.12 15:07 ADDR 수정/삭제 답글

    아빠랑 같이 가면 짠~하고 얼굴보여줄꼬얌^^

뱃속에서 172일째

 

 

작은나무가 얼굴을 너무 안보여줘서...

 

잠깐 쉬었다가 다시~~~~~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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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이난영 2013.06.12 15:10 ADDR 수정/삭제 답글

    앙~ 귀여워!!!!
    팔베개하고 누워있더라구~~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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