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.08.17 작은나무는 심술쟁이??

 

 

태림아~~~

네 얼굴 보이니??

엄마 뱃속에 오래 있어서 그린지

퉁퉁 부어서 심술난 아이같아... ㅋㅋ

실제론 정말 정말 착한 아이인데.. 그치??

부운 모습도 귀엽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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